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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하루”
등록자 사랑이 등록일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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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하루”
― 서석성당 신부님 & 사목분과 회원분들의 교복 추억 나눔 ―

안녕하세요, 삼덕원 가족들입니다.
오늘은 삼덕원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뜻깊은 추억을 선물받은 날이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주신 분들은
바로 서석성당 신부님과 사목분과 회원분들입니다.

회원분들은 삼덕원 가족들이 여러 사정으로
정규 학교 과정을 다니지 못한 사실을 마음에 두고,
삼덕원 가족들을 위해 옛 교복을 특별히 렌탈하여 방문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과 사목분과 회원분들, 삼덕원 가족들 모두가
함께 교복을 입고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교복을 입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가족들은 연신 웃음을 터뜨렸고,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교복을
직접 ‘학생이 되어’ 입어보니 더욱 특별하고 벅찬 기분이었다고
가족들 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서석성당 신부님과 회원분들은
삼덕원 가족들에게 “무엇이든 의미 있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늘 새로운 추억과 감동을 나누고 계십니다.
그 따뜻한 사랑 덕분에 삼덕원 가족들은
오늘도 희망을 먹고 보고 살아갑니다.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신
서석성당 신부님, 사목분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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