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쓰느라 정신 없는 거 있죠?
그동안 자신들의 이름이 불리기만 하고 직접 써 보기가 어려웠던 분들에게 본인의 이름을 배워서 써 본다는 것이 무척 좋았나봐요.
그럴 줄 알았어요~
처음 서예 시간부터 글쓰기 위한 연습 보다 무슨 글씨라도 써 보고 싶어 다들 안달 났었죠^^
드뎌 그런 기회가 왔으니 얼마나 좋았겠어요**
열시미 배워 멋지게 글씨 쓸 수 있는 날 기대해 볼께요~~